강원도 양양에 입향한 경주김씨 상촌공파의 후손들로 구성된 종중으로, 선조의 유산과 기록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종가실록을 비롯해 100개가 넘는 고문서를 디지털화하여 준호구·족보·시권·문집 등 다양한 자료를 제공합니다.
입향조 김여경으로부터 14대에 걸친 가계도와 김여경 윗대의 계보를 시각화하여 제공합니다.
경주김씨 상촌공파 두리종중은 조선 후기 숙종대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두리(斗里)에 정착한 경주김씨 상촌공파의 후예들로 이루어진 문중입니다.
입향조 김여경(金如瓊, 1682년?~?)을 시조로 하여, 조선 후기~일제강점기에 걸쳐 형성된 다수의 고문서와 건축 유산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본 사이트는 종중이 소장한 자료를 디지털 아카이브로 구축하여 후세에 전하고자 마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