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에 입향한 경주김씨 상촌공파의 후손들로 구성된 종중으로, 선조의 유산과 기록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종가실록을 비롯한 94건의 소장 고문서를 디지털화하여 호적·족보·경전·문집 등 다양한 자료를 제공합니다.
입향조 김여경으로부터 14대에 걸친 가계도를 시각화하여 제공합니다. 양자 관계 및 혼인 관계도 포함됩니다.
경주김씨 상촌공파 두리종중은 조선 후기 숙종대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두리(斗里)에 입향한 경주김씨 상촌공파의 후예들로 이루어진 문중입니다.
입향조 김여경(金如慶)을 시조로 하여, 조선 후기~일제강점기에 걸쳐 형성된 다수의 고문서와 건축 유산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본 사이트는 종중이 소장한 자료를 디지털 아카이브로 구축하여 후세에 전하고자 마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