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리

두리 마을 斗里

두리(斗里)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에 속하는 마을로, 경주김씨 상촌공파(桑村公派) 일족이 대대로 세거(世居)해 온 집성촌이다. [집성촌 형성 경위, 입향조 관련 내용 추가 예정]

[마을의 지리적 특성, 자연환경, 현재 현황 등 추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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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 마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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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 마을 사진

'경주김씨선조묘소입구' 표지석과 진사청

'경주김씨선조묘소입구' 표지석

두리 마을 인근에는 경주김씨 상촌공파 선조들의 묘소가 조성되어 있으며, 입구에 표지석이 세워져 있다. [묘소 위치, 규모, 표지석 건립 경위 등 추가 예정]

진사청 進士廳

[진사청에 대한 설명 추가 예정. 건립 시기, 용도, 현재 상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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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묘소 입구 표지석

경주김씨 선조묘소 입구 표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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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청

진사청

불당재와 영빈대

불당재 佛堂峙

불당재(佛堂峙)는 두리 마을 청룡 방향에 위치한 고개로, [종가실록 기록 바탕으로 설명 추가 예정. 지형적 특성, 지명 유래, 종중과의 관계 등.]


불당재 각자바위

불당재에는 경주김씨 선조의 이름을 새긴 각자바위(刻字岩)가 남아 있다. 김동만(金東萬, 1867~1891)은 성품이 산수의 즐거움을 좋아하여, 두리 청룡 불당재에 이름을 새겼으며, 아울러 '반월(半月)', '반룡(盤龍)', '영빈대(迎賓坮)' 등의 바위 이름을 새긴 유적이 남아 있다.

辛卯 蔭 通政大夫 行 銀溪察訪 壬辰 移 桃源道察訪 性好山水之樂 於斗里靑龍佛堂峙 有刻姓啣兼 刻半月盤龍迎賓坮等岩名 遺跡
— 경주김씨세보(慶州金氏世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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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재 각자바위

불당재 각자바위 · 양양군 현남면 두리

영빈대 迎賓坮

영빈대(迎賓坮)는 불당재 일대에 자리한 바위 명소로, 각자바위에 이름이 새겨져 있다. [영빈대에 대한 추가 설명, 영빈정과의 관계 등 추가 예정]

[영빈정(迎賓亭) 관련 내용 추가 예정. 건립 시기, 현재 상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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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빈정 사진

영빈정(迎賓亭)